일론머스크, 엔비디아 AI 위성 내년 첫 발사
해외소식·3시간 전

일론머스크가 엔비디아 칩으로 구동되는 위성을 2027년 4분기에 처음 발사하고, 2028년에는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6월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영상을 X에 공개하며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궤도형 AI 데이터센터 구상을 소개했습니다. 내년 말까지 연간 1기가와트(GW) 규모의 AI 컴퓨팅을 우주에 구축하고, 매년 10배가량 확장해 테라와트(TW) 수준에 이르겠다는 목표를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