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한마디에 서산 2연상
국내소식·1시간 전

장중 코스피 지수 6000피가 무너져도 웃는 종목이 있었습니다.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호남 반도체 관련주 서산입니다. 지난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에 속도를 내겠다고 하자, 연일 상승 중입니다. 2연상을 기록한 서산은 광주·전남 지역을 거점으로 레미콘 등을 제조·판매하는 지역 기반 기업입니다. 호남권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및 관련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초기 부지 조성 작업과 공장 건물 및 기반 시설 구축에 엄청난 양의 레미콘과 건축 자재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