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CEO, AI도 자동차처럼 안전표준 세우자

해외소식·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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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AI 안전 문제를 자동차 회사가 차량 안전을 관리하듯이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이 자체 기록을 점검해 투명성을 확인하고, 안전 분야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AI 속도조절론은 기술을 동결하자는 뜻이 아니고 앞으로도 발전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