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운명 가를 재판 시작
해외소식·1시간 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미성년자를 중독시키도록 설계됐는지를 가리는 아동 소셜미디어 중독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메타가 지면 무한 스크롤, 좋아요 등 핵심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쟁점은 소셜미디어에 유해 콘텐츠가 존재하는지 여부입니다. 주 정부들은 어린 이용자를 오랜시간 앱에 끌어들여 광고수익을 늘리기 위해 메타가 의도적으로 설계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메타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주가는 4.45% 하락한 543달러에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