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코, 주가 액면분할 후 첫날 상승
국내소식·1시간 전

코미코가 액면분할 이후 첫날 27.06% 상승한 2만 77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지난달 29일부터 주식분할에 따라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가 이날 거래를 재개한 것입니다. 주식분할에 따라 1주당 액면가는 기존 500원에서 200원으로 낮아졌고 발행주식 총수는 2054만 5310주에서 5136만 3275주로 늘었습니다. 코미코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 부품의 정밀세정과 특수코팅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