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아틀라스 카메라 공급 결정국내소식·1시간 전나무가 주가가 29.96% 오른 1만 7090원에 마감했습니다. 나무가는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과 3D 센싱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아틀라스 얼굴에 들어가는 메인 카메라를 현대모비스와 함께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나무가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