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논의중해외소식·1일 전트럼프 대통령과 참모진이 그린란드를 병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미군 투입도 항상 선택지에 포함돼 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획득을 북극 지역의 적대 세력을 억제하는 데 필요한 국가 안보의 우선 과제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린란드에는 막대한 양의 희토류가 매장되어 있어 미국은 이러한 경제적 가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백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