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청소년 안전 소송 180억 달러에 합의

해외소식·1시간 전

news main thumbnail
메타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아동·청소년 안전 문제를 둘러싼 미국 주정부 소송에 합의하기 위해 최대 약 180억 달러를 쓰게 됐습니다. 또한 청소년 이용시간 제한 등 운영 방식도 바꾸게 됩니다. 18세 미만 이용자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용시간을 하루 2시간으로 제한,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접속을 막는 나이트 모드도 적용합니다. 합의했다는 소식에 메타 주가는 1.07% 올랐습니다.